안동 출신의 권오단 작가가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의 개정판을 펴냈다. 안용복 이야기는 지난 2010년 최초 발간된 이 책은 숙종 때 일본으로 건너가 막부로부터 독도의 권리를 찾아온 어부 안용복에 관한 이야기로 인기TV프로그램 1박 2일에서 설민석의 강의 때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9일, 30일 이틀간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초청으로 자체 제작한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 '달빛동맹 프로젝트'는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영호남 교류를 바탕으로 한다. 지난 2016년
구미시,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하세요!
구미시가 내달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지역 내 3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연합 형태로 참여하며 소아·청소년 경증환자가 응급실 대신 외래진료를 통해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평일 야간과 휴일 소아·청소년 경증환자를
구미 선산읍 소재 불유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330㎏(110만원 상당)을 선산읍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지난 20일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경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감포 오류해수욕장에서 새마을지도자 2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서지 환경살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폐장된 오류해수욕장에서 파도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
경주시는 지난 22일 영천시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에는 경주시농업기술센터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 각 2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별로 230만원씩 총 460만원을 기부하며 기부 문화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최근 사회적으로 건설현장 사망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 22일 현재 시행·관리 중인 건설현장 관계자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특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경주시가 오는 9월 12일 개막하는 '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를 앞두고 지난 22일 공식 홈페이지(https://gjwhf.kr)를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관람객 유치에 나섰다. 주관기관인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축전 소개 △프로그램 △축
경북도의회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357회 임시회를 열고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지난 22일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시장과 진병철 보건소장, 조성범 한빛아동병원장과 권태찬 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전하는 아이, 믿어주는 부모’를 주제로 ‘2025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행사를 개최했다.
경주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해외 주요 대표단을 맞이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장 환경정비와 홍보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장을 단순한 하수처리 시설이 아닌 친환경 물환경 홍보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외교부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으로부터 ‘K-EDU EXPO’에 대한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이춘우 운영위원장(영천1)은 21일 강원 태백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차 정기회에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함께 회장으로 선출되어 제11대 후반기 협의회를 이끌게 되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참외재배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참외 생산 재배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2일 동부청사에서 ‘북극항로 시대 대비 영일만항 발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을 방문한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Freie Universität Berlin) 썸머스쿨 대학생과 교류 시간을 가졌다.
경북대학교병원이 APEC 응급의료 수탁병원으로 지정됐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호국실에서 ‘경북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해 1월 개통한 동해중부선을 활용한 철도관광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