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 1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통해 핵심 현안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12만 명의 관광객이 포항의 주요 관광 명소와 도심지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방문객 증가에 따라 구룡포, 영일대해수욕장 등 상가 매출도 늘어 골목상권이 활기를 띤
울진군은 2024년을 맞아 더 즐겁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번째는 울진愛 GO BACK(울진애고백) 이벤트로 울진군 관광안내책자를 사전 신청한 관광객이 울진군을 관광한 후 설문지 및 울진지역 내에서 쓴 영수증을 제출하면 사용한 금액의 구간별로 10% 상당의 울진의 특산품을 보내주는 이벤트다. 다양
'마르코폴로의 여행'을 주제로 10일간 열린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식에서 안동이 자랑하는 세계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단은 지난 13일 산마르코 광장에서 신명 나는 공연으로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공예테마공원 예태미술관에서 '찬란한 울림: Life is vibrant' 展을 오는 4월 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칠곡 작가 김성수와 서울 작가 임상빈이 소통을 통해 칠곡 전시예술의 정체성 정립과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은 '2024년 대구시민주간(2월 21일~28일)'을 맞아 '박물관과 함께', '대구 역사 아는 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봉화군 법전면이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직접 마을회관을 찾아 경북도 농민수당 신청을 돕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법전면에서는 경북도 농민수당 비대면 신청 서비스 첫날인 지난 1일부터 동·리별로
예천군은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군용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소음대책지역은 예천읍, 호명읍, 유천면, 용궁면, 개포면 일부 지역으로 대상자 해당 여부는 우편발송 안내 및 군용비행장 소음 지역 조회시스템(mnoise.mn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재)삼성꿈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배움터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배움터교육지원사업은 지역·사회경제적 교육자원이 부족한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
영양군은 31번 국도 선형개량사업 조기 착공비 10억원을 확보하며 올해를 교통 영양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군은 열악한 지역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군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국도 31호선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영주시 기회발전특구 기본계획 및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정부의 핵심 균형발전정책 중 하나로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경영쇄신방안 수립과 운영방법 개선 등 자체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지난해 발생한 경영상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안동시에서 경영전문기관에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5일 경북도교육재정투자심사에서 '경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의 신축 사업'을 최종 승인받고 본격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칠곡도서관은 지난 1959년 건립해 64년 경과한 오래된 건물이다.
상주시 신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한 해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소개하는 소식지를 발간했다. '따뜻한 나눔, 행복한 이웃'의 슬로건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동행'은 지난 2021년
고령군은 최근 경북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공모 사업에서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사업'이 2년 연속 최종 선정돼 올해도 운영비 도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흡수 유지 증진을 위한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 조림 사업은 크게 시에서 지원해 주는 보조 조림 사업과 산주 자력에 의해 심는 자력 조림이 있다.
경북도는 14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경북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경북도와 시·군, 관계기관, 에너지 관련 기업,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과업 추진 방향과 계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분산에너지'란 에너지를 사용하는 지역 또는 인근지역에서 공급하거나 생산
구미시가 여성·가족·보육 분야의 복지 지원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시는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 확대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을 핵심과제로 정하고 세부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포항시는 14일 정부가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맞춤형 지원방안'을 발표하면서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기반시설 지원대상 확대, 부지평탄화 조기 시행, 블루밸리 산단 전력 인프라 확충 등 맞춤형 지원을 속도감있게 추진키로 했다.
포항시와 경북도가 정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나선다. 지난 8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 추가 공모 예정인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경북 배터리 재사용·재활용산업 글로벌 혁신특구'로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산시 관문인 하양읍 부호리 산41-1번지 일원(40만8328㎡)에 '랜드마크 스마트시티 건립'을 표방한 하양부호지구도시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조합을 시행사로 하는 환지방식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