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의 과학관 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는 국세청과의 업무협약을 체결, 세금포인트 사용처로 새롭게 합류했다.
경상북도는 6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최로 구미 장애인 체육관에서 교통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경상북도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물류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대구경북공항 국제물류포럼’이 5일과 6일 양일간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26명의 명사와 400여 명의 물류관계자들이 모여 개최됐다.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문화환경위원회, 국민의힘)은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경상북도 소나무재선충병 현황과 대응체계 전환’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7일 대통령 탄핵 부결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경상북도는 6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19개 시군캠퍼스 및 4개 대학캠퍼스, 2개 대학원캠퍼스 졸업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807명, 석사 145명, 박사 57명 등 총 1009명에 대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최근 일본산 수입 암컷대게 유통으로 인한 국내산 불법 포획 암컷대게와의 혼합 유통과 원산지 둔갑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하고 동해 해상에서의 불법 포획도 특별 단속한다. 국내에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5~6일 개최된 2024년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2024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도군 ‘마봉정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6일 구미 금호산호텔에서 도내 32개 건강마을 주민과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교수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일 경북도청 가온마당에서‘2024년 경북여성 창업기업 팝업스토어’(이하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6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방폐물 핵종분석 기술 저변확대와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핵종분석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핵종분석 협의체는 공단 주도로 지난 2021년 구성됐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 한수원 중앙연구원, 한국
경주시는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2025 청년감성상점 상품 입점 공모 결과 '경주 영물 부적키링'이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33일간 공모 기간을 거쳐 총 62점의 작품
경주시는 태풍 피해로 재가설한 문무대왕면 용당리 원당교 개통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오상도·이진락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복구된 교량의 개통을 축하했다. 원당교는 지난 2022년 9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힌남
경주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올해 4236명보다 184명 증가한 4420명으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비 187억4800만원이
경주시는 10일부터 내년 4월 10일까지 4개월간 보문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순환노선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B형 자율주행차량(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 1대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힐튼호텔 △동궁원 △경주월드 등을 포함
안동시는 올해 최종예산을 1조 7,980억 원으로 확정하며 9일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예산 대비 350억 원(1.9%)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확대됐다. 일반회계는 341억 원이 늘어난 1조 6,261억 원, 특별회계는 9억 원 증..
2024년,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안동시가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며 지방 소멸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사업을 통해 안동은 단순히 머물다 가는 곳을 넘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안동의 관광혁신은 주민들이 중심..
구미시가족센터가 1인가구 지원사업을 성료했다.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는 1인가구를 위한 경제코칭, 신체활동, 요리교실, 집단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1인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를 높이고 정서적 지원, 사회관계망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대·운영한다.
구미교육지원청이 지난 5일 교육지원청, 학교, 공사 업체 관계자들과 산동중학교 교사 증축 및 교직원 연립관사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산동중 교사 증축은 지상 3층, 34실 규모로 지난해 말 착공해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