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가 주최하고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대구컨벤션뷰로가 공동 주관하는 제6회 아태안티에이징컨퍼런스(Asia-Pacific Anti-Aging Conference, APAAC) 사전 해외 프로그램들을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동남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APAAC 2023은 아태지역의 의사 연수를 통해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병원
경북도가 산림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는다. 이를 위해 도는 13일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경북형 산림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주제로 지역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도 면적의 70%(133만ha)를 차지하고 임산물 전국 생산량의 5분의 1(1조5584억원) 규모인 경북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미래 신산업 발굴 및 산림의 경제적·환경적·사회
경주시는 지난 12일 황촌 정지간에서 2023년 행복황촌 도시재생 마을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날 발대식을 통해 마을기자단으로 선발된 10명의 기자에게 위촉장과 기자증, 취재 물품 등을 수여했다.
경주 유림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오는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의 보고인 '경주'라고 천명했다.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는 12일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백수청 유도회장, 이종암 경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유도회지부·지회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임원회의를 열고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경주 스마트 에어돔 축구장'에서 첫 국제친선경기가 열렸다.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는 12일 경주스마트에어돔 축구장에서 대만 타이둥펑텐중학교 축구팀과 경주화랑FC U15·U12 축구팀의 경기를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했다고 밝혔다.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신라금속공예지국 조성사업'이 올 12월 완공됨에 따라 신라금속 특성을 함축하고 일반인들이 부르기 편한 명칭에 주안점 둬 명칭 공모를 진행했다.
경주 도시미관을 해치고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던 황성동 공동묘지가 대규모 공영주차장으로 탈바꿈했다. 경주시는 황성동 484번지 일대 9000여㎡에 걸쳐 있던 공동묘지를 이장하고 99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13일 오전 준공식을 개최했다.
일시적으로 중단된 경제활동인구를 위해 도입된 실업급여제도가 단기취업과 실업급여 수급을 반복하는 왜곡된 관행으로 국민의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 잠정적으로 끊어진 경제적 수입을 국가가 복지차원에서 제공하는 제도를 이용한 부정수급이 공공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국민의힘 노동개혁특별위원회가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우리나라의 노인(老人)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000만8326명으로 전체인구의 19.4%를 차지할 전망이다. 노인 인구의 증가는 출산율의 하락에 따른 것으로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를 의미하며 이는 조세의 감소에 따른 복지의 사각지대를 형성해 노인 복지의 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 필자가 사는 상주의 경우 인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보문관광단지 느린 우체통에 담겨 있던 엽서 4769통(국내 4716통, 해외 53통)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12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 엽서 사진은 경북의 주요 명소인 구미 금오산올레길금오지,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문경 진남교반의 야경, 예천 회룡포를 엽서에 담아 각각의 사연과 함께 경북도의 매력을 자연스레 보여주고 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2일 지역농산물의 이용성 증대를 위해 연구·개발한 특허기술 3건에 대해 도내 업체 및 기관 3개소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품 제조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지역 업체에 통상실시 계약으로 기술을 이전해 고품질 가공품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2023 경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를 디지털과 함께하는 블렌디드(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개최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도는 깨끗한 동해안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동해안 1300리 비치코밍' 활동에 나섰다. 비치코밍은 Beach(해변)와 Combing(빗질하다)의 합성어로 해변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해변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김천시보건소(소장 윤현숙) 건강증진과는 11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건강증진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청렴도 개선을 위한 '직원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 중심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경북도는 여름철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불청객인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12일 환동해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동해수산연구소, 해경, 수협, 시군, 어업인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수온·적조 대응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봉화군노인복지관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75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건강한 여름나기-물김치 담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경로당행복선생님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혹서기에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여름철 수분 보충과 입맛을 돋우기에 딱 맞는 물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이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12일 영주시에 따르면 올해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이 챌린지는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범국민적 실천 운동이다.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은 11일 점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소와 대상을 찾아 꾸준히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품은 장동희 회장의 이취임식에서 화환을 하지 않고 그 비용으로 물품을 마련해 뜻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북도는 12일 대구대 본관 스카이라운지에서 '경북 주도 지방시대에 부응하는 사회적경제 역할'을 주제로 '2023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경제주간을 맞아 사회적경제 로컬 브랜딩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북이 주도하는 행복한 지방시대를 열고자 마련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11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 및 자발적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유명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 사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