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내 주택 및 건축물 등의 소유자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 2389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48억원(9.4%)이 감소된 것으로 주택 공시가격 및 건축물 시가표준액 하락이 재산세액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하는데 7월에는 주택(50%), 건축물
봉화군과 ㈜아비오(대표 이태영)는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의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협업과 친환경 원재료를 이용한 탄소화장품 생산을 위해 300억 규모의 투자유치 업무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군수, 이태영 대표이사를 비롯, 업무관련 부서장 및 아비오 직원 등 12명이 참석해 유곡농공단지 내 미분양된 용지 1만140평에 원스탑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5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폐렴 입원이 10건 이상인 전국 420개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종합결과 산출대상 기관들의 종합점수 평균 87.6점, 종별평균 93.0점 보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민들에게 호우 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하차도 등 저지대 위험 지역으로 접근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
김천시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스페인에서 김천시 소재 5개 기업의 관계자 6명과 함께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김천시의회의 후원으로 개최된 '김천시 중소기업 스페인 수출상담회'는 김천시에 있는 5개 기업과 17개 사 현지 바이어가 상담해 36억 원 상당의 상담실적(계약 예정)과 19억원 상당의
인공지능 및 로봇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권위를 가진 국제학술회의인 '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이하 RSS 2023)' 국제학술회의가 40개국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지난 2005년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한 RSS 2023은 자연언어처리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오혜연(Alice Oh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과 김정숙 의원이 13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먼저 전풍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주시 성과관리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주문했다.
포항시를 대표하는 기업이자 세계적인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프로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역대 최대 규모의 양극 소재 생산 신설 투자를 진행한다. 13일 포항시와 경북도는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에코프로와 2조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강덕 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도지사, 백인규 시의회 의장, 박용선 도의회 부의장,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박현국 군수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4월 말부터 시작된 'NO EXIT'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퇴출을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도로 시작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경북도는 여름철 본격적인 기온상승과 습한 날씨로 세균성 식중독이 많이 발생할 수 있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식품 보관 온도 준수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도내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에 따르면 세균성 식중독은 총 35건, 1427명의 환자가 발생, 이 중 6월부터 8월까지가 전체발생 건수
영주시의회는 지난 10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274회 임시회를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영주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 △2023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수해 피해지역에 방문해 복구방안과 안전대책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경산시 서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세채·정원엽)는 12일 폭염에 취약한 서부1동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에 선풍기 33대와 여름 이불 30채를 전달했다. 혹서기를 대비한 이번 지원사업은 서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조성한 복지기금으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염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가구 등을 발굴하고 지원해 무더운 여름을
울릉군은 12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농업인회관 슬로푸드관에서 농촌 여성 일자리 창출 전문 자격 취득 교육의 일환으로 쌀디저트 전문가 자격취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농촌 여성들이 농업에 종사하며 전문 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격 취득 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이번 쌀디저트 전문 자격 취득 과
구미 금오산도립공원이 도심 내 가까운 힐링공간으로 확 달라졌다. 구미시는 지난 5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금오산도립공원 내 잔디 광장을 개방, 최근 기존의 경계펜스를 철거하고 푸른 잔디에 벤치와 포토존을 설치했다. 이번 개방을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오산을 배경으로 8가지 색의 벤치와 금오산 모양의 포토존은 금오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경주시는 지난 11일 중심상권(금리단길)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빈점포 예비창업자(팀)를 대상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멘토링' 과정을 개강했다. 앞서 시는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의 단위사업 중 하나인 '골목길 매니지먼트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한달 간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1차 합격자 18명(팀)을 선정했다. 향후 이들을 대상으로 내달 3일까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보유한 칠곡군이 현대자동차 출고량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영남권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칠곡군은 현대차 영남출고센터 준공으로 전국 12개 현대차 출고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자동차를 출고하는 도시가 됐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11일 영남출고센터에서 조성균 HMC 전무, 김보성 현대글로비스 사업부장, 박정규 영남
안동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5명의 직원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는 시민과 각 부서에서 총 20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받았다. 추천받은 총 20건의 사례를 1차 평가하고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결과 총 5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경찰공무원의 처우 강화를 위한 경찰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고위험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공무원에 대한 처우 개선과 제복 공무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자 명예퇴직수당 기준을 새롭게 규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청송군의 개략적 소개 청송군은 천혜의 자연과 역사적인 유산을 가진 지역입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을 비롯해 얼음골과 신성계곡, 주산지, 달기 약수탕 등은 천혜의 자연 자원으로 꼽히며 특히 얼음골은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가 개최되는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청송군은 내륙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느림의 미학을 가진 국제슬로시티로
경북도는 13일 청송군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2023년 제1기 경북도 산림사관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학홍 도 행정부지사, 윤경희 청송군수, 군의장, 도의원, 관련 대학교수, 임업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 입학생에 대한 환영사, 입학허가서 수여, 입학생 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올해 첫발을 내딛는 경북도 산림사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