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대만 펑텐중학교 축구 선수단 및 코치진 30여명의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대만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포함해 150여명 정도가 달성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방문단인 펑텐중학교 축구부는 환영행사와 축구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도동서원, 대구과학관, 마비정 벽화마을, 송해공원을 둘러보며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달성군의 역사문화 관
대구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사전에 추계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약화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지난 12일 입법예고했다. 현행 '대구시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시장 발의 조례안'에 대해서만 비용추계서를 첨부하도록 돼 있다. 반면 재정부담이 따르는 '의원 발의 조
전국 최대 사과생산지 경북 영주에서 '여름사과 아오리(정식명칭 쓰가루)'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풍기농협 백신지점에서 심재연 시의회의장,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승엽 NH농협은행영주시지부장, 이인환 풍기농협조합장, 생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사과(아오리) 경매식 집하장 개장식이 열렸다. 영주시에서 재배되는 여름사과는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의 대피 행정명령 시행 후 후속조치로 주요 피해지역인 문경, 영주, 예천, 봉화 등 4개 시군에 인명 및 재산 피해 수습을 돕고 신속히 조치하기 위해 실국장을 지역책임관으로 지정해 현장에 파견한다. 12일에서 1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 집중호우로 도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이어지면서 현장 행정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실국장급 인사를 현
경주시민 10명 중 8명이 주낙영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경주가 주낙영 시장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경주시민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민만족도 여론조사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시민만족도 여론조사 결과는 시민 78.2%가 주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 2021년 평가 결과 64.5%
울진군은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진드기 매개 뇌염 등이 있으며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발병한다. 특히 SFTS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14일 이내 고열, 피로감, 오심 및 구토, 식욕부진, 근육통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하순부터 시작된 잦은 강우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에게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으로 벼는 사전에 배수로 잡초를 제거하고 배수시설을 정비해 물 빠짐을 원활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이미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잎끝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경주소방서는 지난 12일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조유현 서장, 최덕규 도의원, 오상도·주동열 경주시의회 의원 등 내빈과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및 세부 근무 요령 교육,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결의문 낭독, 임명장 수여,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119시민수상조대'는 오류, 전촌, 봉길,
상주시가 상주권(상주·문경)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상주적십자병원 신·증축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상주적십자병원 부지매입 T/F팀'을 구성하고 사업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북 서북부지역의 거점 공공병원인 상주적십자병원은 오랜 세월 낡고 협소한 부지로 인해 다양한 의료 수요와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한 대처가 되지 않아 지역주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물폭탄이 쏟아진 경북 북부지역에서 44명이 사망, 실종, 부상하는 등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와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낮 현재 사망 19명, 실종 8명, 부상 1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망자는 예천에서 9명, 영주와 봉화에서 각각 4명, 문경에서 2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산사태로 매몰되거나 주택 침수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등 경북도의회 의원들이 15일 오후 예천, 봉화, 영주, 문경 등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청인심은 지난 14일 구미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인심은 지난 5월 17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구미시 청년인구증가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내용을 제시키 위해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이다.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구소멸대응연구회'는 지난 114일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청송군 인구소멸 대응 사례조사 및 대처방안 연구'를 주제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의 박승직 위원장과 한창화·박순범 도의원은 15일 오후 역대급 폭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경북도 재난상황실과 소방본부 작전회의실, 예천군 수해현장 등을 차례로 찾았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제12대 경북도의회 출범 후 전반기 1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성과와 미진한 부분을 점검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지역 내 3개 고교(예천여자고등학교, 대창고등학교, 경북일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예천문화회관에서 '2023 예천 고교학점제 도움닫기'를 개최했다.
안동시가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급식·영양관리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3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대회의장에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송군은 올 상반기 경북도 내 암 검진 수검률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암의 조기발견과 국가 암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암 예방수칙 교육 및 이동 출 검진 안내 등 청송군의 적극적인 홍보가 빛을 발한 결과이다.
봉화군은 법무부가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4월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 171명이 14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월 18일에 입국해 3개월간 봉화군에서 농가 일손 돕기의 소정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본국으로 귀국했다.
봉화군은 지난 13일 낙동강지류 소천면 현동천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소천면사무소 공무원, 소천면 보람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버들치 어린고기 2만마리를 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