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19일 집중호우(누적 강수량 584mm)로 피해를 입은 길안면, 남선면, 남후면, 일직면 일대를 찾아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중호우 기간 동안 전 직원 비상근무와 선제적 조치로 피해 발생을 최소화 했으며 가용 경력(기동대 69명 포함) 100명을 동원해 길안면 대곡1리 경로당 침수피해 복구 및 남후면 무릉2리 농경지와
경북 북부권에 연이은 집중호우로 통신 인프라 시설이 피해를 입으며 일부 지역에서 이동전화 품질 감소, 통화불능 등이 발생했다. 이에 각 통신사(SKT, KT, LG U+)는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며 수해 집중지역의 통신서비스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이동기지국, 발전 차량 배치 등 긴급복구체계 가동을 통해 서비스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북도는 통신피해
대구시, 롯데쇼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19일 롯데복합쇼핑몰 건축 신속추진을 위한 3자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연내 본격 착공을 위한 일정 도출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12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회의에서는 △인·허가 및 공사추진 일정 협의를 마무리하고 △사업추진의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단계별 대시민 소통방안 △지연보상금 세부사
서예예술의 특수성은 대자연관과 동양철학 사상이 융합해 먹, 붓을 사용해 중국 고유의 예술 체계를 형성했다. 서예의 선과 구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이 서예 미학이라 할 수 있다. 서예를 논함에 있어 굳센 소나무 등 거친 자연물에 내재된 영적 영감과 예술적 심미감을 표현한 것이 사군자이다. 문인 서화가들이 인문학과 바람직한 인격 형성을 수양하는 매
봉화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한 '생활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센터는 지난 5월 12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베트남, 중국, 미얀마, 태국 등 결혼이민여성 8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한국 생활 초기 정착지원 프로그램 '생활음식 만들기' 강좌를 운영했다.
문경시보건소는 금연을 원하는 성인 및 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한의과진료실에서 금연침 시술과 건강상담, 혈자리 지압법 교육 등을 예약제로 연중 실시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 후 한의과진료실 금연침 시술에 동의하면 개인별 건강 상담 후 주 2회(화·목요일) 총 4주간 한의과진료실에서 금연침 시술을 받게 된다.
의성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성군협의회는 지난 14일 제3회 한반도 평화통일만들기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소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비전 공유를 통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 및 평화통일의 염원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1팀이 참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 및 교사,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 1개 팀
안동시(보육아동가족과 아동보호팀)가 지난 15일 보호대상아동 11가구를 대상으로 가족기능 강화사업 '플라워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대화의 고리를 찾아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원활한 면접교섭과 원가정복귀를 돕기 위해서 마련됐다.
의성군 안사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영효)는 지난 14일 안사면사무소에서 안사면이장협의회, 노인회, 생활개선회, 여성자원봉사대, 안계노인복지관, 안계노인복지센터 등 6개 기관단체와 안사면지역사회복지증진 및 복지자원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주시에 군부대 긴급 복구지원이 잇따르며 수해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지난 15일부터 소속 장병 100여명을 영주시 수해 피해지역에 투입해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블루원과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블루원배 제40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블루원 용인C.C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등부 16명, 중등부 28명, 고등부 44명 등 모두 176명이 참가, 남녀 국가대표 4명과 국가상비군(주니어 포함) 16명 등 초·중·고등부 최우수 선수 대부분이 출전한다.
경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아동·가족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에서 처음으로 '2023년 경주시 행복육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주제로 다둥이 가족, 부부 또는 가족이 함께하는 공동 육아 등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경주시 노인종합복지관은 올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수강생 모집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국선도, 한국무용, 상담심리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경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안전정책과를 비롯해 13개 협업부서 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되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재해취약지역 사전 예찰 및 점검을 하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간
경주시는 지난 2018년 9월 복원된 사적 제96호 경주읍성 324m 구간에 이어 동성벽과 북성벽 215m 구간을 추가로 복원한다고 밝혔다. '경주읍성'은 북부동과 동부동 일원에 위치한 지방읍성으로 고려시대에 축성돼 조선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경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중요한 유적이다.
경북도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2023 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Cosmoprof North America Lasvegas)'에 참가해 총 306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1185만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의 입학 추진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태국의 교육부와 방콕교육청, 베트남 하노이교육청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경북도는 디지털정보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 및 상이등급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대상자 482명을 선정해 오는 21일부터 보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지난 15일 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청소년밝은세상 주관으로 27개 청소년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6개의 체험부스를 운영, 21번의 무대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체험마당에서는 펠트 가습기, 천연 선크림, 액세서리 등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공연마당에서는 사물놀
경북도개발공사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17일 성금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성금은 전액 수해복구에 활용될 예정이며 재해현장에 직원들을 파견해 수해복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