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6일부터 2주간 10개 산하시설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 청취를 위한 대표이사 주재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1일 취임한 안병일 신임 대표이사 주재로 공감과 소통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형태로 진행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업무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비롯해 권역별 특화사업 확대 및 청소년 전용공간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  안병일 대표이사는 "주요사업 실적과 효과성을 면밀히 분석해 차년도 예산 확보 및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함과 동시에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역량 지원을 위해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삼진 기자wba11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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