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지난 8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했다.
`피서지 문고`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건전한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해마다 운영되며 어린이 도서를 비롯해 소설, 자기계발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 200여권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대출해 주고 있다.
이날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토캠핑장과 수변테마파크 등 여름철 휴식공간이 조성된 영천댐하류공원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독서 쉼터를 제공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작은 도서관 운영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찾아가는 도서 교환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책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알리고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식렬 기자jsy9292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