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지역 내 급식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에 관한 사항 △ 산재보험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전한 작업 수칙과 응급조치 요령 등을 중점 교육해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가 직접 참여해 조리실 사고사례를 설명하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학교 현장 특성에 맞춰 안내했다. 김세현 기자hyun00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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