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지난 7일 자율방범연합대 등 30여명이 참석해 시내권 주요 교차로에서 3대 기초질서(교통질서·생활질서·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교통질서는 5대 반칙운전 근절(꼬리물기, 끼어들기,새치기 유턴,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위반,비긴급 구급차 위반) △생활질서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음주소란 등 근절 △서민경제질서는 노쇼, 무전취식, 주취폭력 등 근절이며 경찰에서는 이달 말까지 집중 홍보·계도하고 오는 9월부터는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수 서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은 공동체 신뢰회복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본으로 기초질서 확립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창완 기자changwan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