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지난 8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인파가 운집한 빛나래 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찾아 군민과 함께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의 법규위반 등 ‘5대반칙운전’에 대한 근절과 올바른 교통안전운전 수칙 준수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청도경찰서(서장 이일상)는 “교통질서를 바로 세우는 작은 실천이 모두의 안전으로 이어진다.” 는 것을 강조하며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5대 반칙운전에 대해 9월 말까지 적극 홍보·계도 후 강력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열 기자artmong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