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는 지난 5일 `2025년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애·봉사·창조`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며 농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의 주제 `역량 있는 농촌지도자, 역동하는 농촌지도자회!`는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 고령화 농촌사회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실천적이고 조직적인 농촌 지도력을 강화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박상근 연합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상호 간 화합은 물론 지역 농업 리더로서의 사명감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밝히며 지속적인 참여와 단결을 강조했다.  임창완 기자changwan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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