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6일 `2025년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2025년 지방보조금 교육은 담당 공무원과 지방보조사업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행정의 달인` 인증을 받은 최기웅 원장(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을 초빙해 실시했다.
또한 교육은 △청렴 캠페인 사진촬영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 △주요 감사사례 △부정수급 방지대책 안내 순으로 이뤄져 교육 대상자가 학습 내용을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사업 관계자들이 민간보조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올바른 집행 및 정산방법을 숙지해 한층 더 투명하고 체계적인 지방보조금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달성한 영광스러운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군민들과 또 한번 함께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2025년 지방보조금 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의 역량을 강화해 보조금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수상했다.
정성수 기자power515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