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이달부터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행복설계사`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사회복지사인 행복설계사 1명과 읍면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지역 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을 진행, 복지수요를 파악하고 혈압과 당뇨 등 건강체크까지 진행을 하는 등 수요자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동 사회복지과장은 "군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해 경로당 및 가정 방문을 실시해 대상자의 복지수요를 파악하고 서비스 연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박외영 기자p04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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