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4일 영천 청년기업가 봉사단 `영앤브릿지`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앤브릿지는 시, 영천청년센터, 영천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지역 내 학교, 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년기업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특강과 개별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봉사활동 및 청소년·청년 대상 지식나눔 봉사, 장학회와 복지관을 통한 기부사업 등이 있다. 또한 청년기업가들의 참여를 독려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구민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도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식렬 기자jsy92920@hanmail.net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