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1일 안전재난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자율방재단,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등 총 70여명과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했다.
이날 진남유원지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리플릿과 쿨토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적인 폭염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 후 수영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세현 기자hyun008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