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화동면 선교1리 마을회관에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총 5회에 걸쳐 저녁 7시~9시 주민 맞춤형 복지대학 `선교1리 행복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복교실은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치매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공동체 활동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마다 체험형 실습이 포함돼 주민들이 즐겁게 배우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광호 센터장은 "일상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창완 기자changwan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