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사억, 민간위원장 김학태)는 지난 1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사업의 대상자는 협의체 회의를 통해 선정됐으며 해당 가구는 곰팡이로 인한 방과 주방 등의 열악한 환경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도배, 장판 교체 및 내부 정리 정돈 등 쾌적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오는 9월까지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구 1~2곳을 더 선정해 주거 보수, 환경 정비 등 개선 작업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송홍달 기자song0317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