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지난달 31일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역취약계층에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새마을봉사단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통해 단원들이 결의와 의지를 다졌다. 첫 봉사활동으로 냉감이불세트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여름나기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병호 단장은 "모든 역량과 열정을 모아 주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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