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난달 30일 중복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 17개소에 시원한 수박 17통을 전달했다.  그동안 점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 노래교실 운영, 100세 어르신 생일잔치 등 주민 복지와 가시박 제거 활동 등으로 주민 생활환경에 힘쓰고 있다.  정규익 위원장은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이 수박을 드시고 올 여름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현 기자hyun00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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