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29일 `가천면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가천면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은 새마을봉사단의 첫 활동인 `냉감이불세트 전달` 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발대식에서는 단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제미정 부녀회장은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냉감이불세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든든한 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수경 면장은 "새마을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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