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화관광해설사회는 지난 28일 고령군 대가야 홀에서 `경북 문화관광해설사회 3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군 문화관광해설사회의 노력으로 고령군에서 개최했으며 경북 22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이 모여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복무에 관한 사항 및 다가오는 2025 경주 APEC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다순 군 문화관광해설사회장은 "임원분들이 세계유산 도시 고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는 "경북 문화관광해설사회 임원 여러분의 고령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