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양금동 통장협의회는 중복을 맞아 지난 29일 지역 내 경로당 14개소에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폭염 속에서 건강이 염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한 것으로 시원한 수박을 나누며 정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정호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이러한 정성 어린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금광수 기자kgs51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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