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28일 `선남면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출범한 선남면 새마을봉사단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들로 구성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발대식 후 첫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했다.
차중환 단장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선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