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8월 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봉화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전문가 초빙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8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봉화 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봉화의 고고학, 역사, 민속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강의 외에도 한차례의 답사가 포함돼 있어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봉화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50명을 우선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답사에 필요한 일부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접수는 전화, 박물관 방문, 팩스 등으로 가능하며 수강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봉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전문 연구자들의 깊이 있는 강좌를 준비했다. 답사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량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휘영 기자jhy44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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