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지역자활센터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자 955명을 대상으로 `삼복愛 건강지킴이 삼계탕 한그릇`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무더위에 쉽게 기력을 잃을 수 있는 노인맞춤돌봄 대상 어르신들에게 생활지원사가 가정으로 삼계탕 밀키트를 직접 전달하고 함께 요리하는 등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과의 유대감 증진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우성 센터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복지에 도움이 되는 노인맞춤돌봄사업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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