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22일 중앙신시장 일원에서 대구지방기상청과 함께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은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여름철 폭염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왔니껴 오일장`과 연계해 많은 시민이 운집한 전통시장 현장에서 진행돼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시청과 대구지방기상청, 안동기상대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시민 300여명에게 △폭염 대응 요령 리플릿 △응급 구급함 키트 △물티슈 △에코백 △부채 △생수 등 여름나기 물품을 배부했다. 더불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생활안전신고 방법도 함께 안내하며 시민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김경태 기자tae666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