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지난 22일 국가유공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린 `국가유공자 자녀 장학금 모금 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은 총 800만원으로 이 중 300만원은 이달 22일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가유공자 자녀 4명에게 전달, 나머지 500만원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통해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사회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과 자유총연맹의 민주주의 수호 이념이 맞닿아 이러한 뜻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선식 회장을 비롯한 신선아 여성회장, 박창규 청년회장, 김학국 홍보전산과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김세현 기자hyun0085@daum.net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