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4기 신나리원정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본 오사카 일대에서 해외탐방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2025년 제4기 신나리원정대 5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선진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주요 활동으로는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오사카성, 컵라면 박물관 등 일본의 주요 역사·문화시설을 견학하며 영상 촬영을 통해 2박 3일 동안 알찬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해외 우수사례를 봉화군 홍보 굿즈 디자인 제작 및 영상 촬영에 적용할 계획이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이번 해외탐방활동으로 신나리원정대 청소년들의 견문을 확대하고 개인의 역량을 증진시켜, 앞으로 신나리원정대 활동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휘영 기자jhy443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