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재학생 등 20명이 경북도청을 방문 도정현황 청취와 새마을운동의 자국 접목 방안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석사과정의 외국인 재학생들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세네갈, 필리핀, 몽골 등 15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사회운동가, 저널리스트, 컨설턴트 등 다양한 배경과 이력을 가진 20~40대로 글로벌 새마을 지도자가 될 인재들로 평가받고 있다.  영남대에서 학위를 마친 졸업생들은 계속해서 박사 과정을 이어가고 있거나 자국으로 귀국해 공무원, NGO활동가, 교사, 컨설턴트 등으로 취업해 대한민국의 가난극복의 성공사례를 접목하여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이종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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