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중앙초등학교 6학년 박시준 학생이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6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남자 초등부 800m 경기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학년 박시준 학생은 청도교육지원청의 끊임없는 지원과 김창태 육상코치의 열정적인 지도로 꾸준하게 훈련해 왔으며 올해 실시한 경북소년체육대회, 전국 중고연맹 육상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800m 경기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정하 교장은 "박시준 학생이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둬 학교를 빛내고 있어 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기록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 더 기대된다. 학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축하를 전했다. 김병열 기자artmong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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