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용궁면 이장협의회 회원 20명과 가족들은 지난 8일 군청을 방문해 고향에 대한 깊은 사랑을 담아 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용궁면 이장협의회는 주민을 향한 배려와 헌신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용찬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박외영 기자p0414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