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이 NH농협은행에서 출시한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를 위한 예금`에 각각 경주시 제1호, 제2호 가입자로 참여했다.  이번 상품은 NH농협은행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출시한 특별예금으로 예금액의 0.1%를 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가입식에 참석한 주낙영 시장은 "이번 예금 가입은 단순한 금융상품 참여를 넘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유치와 준비에 대한 시민적 공감과 연대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께서도 동참해 국제도시 경주의 위상을 함께 높여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동협 시의회 의장도 "이번 APEC 개최를 통해 경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정식 NH농협은행 경주지부장은 "경주시와 함께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농협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예금은 개인 가입자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며 4일부터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비대면 채널(올원뱅크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박삼진 기자wba11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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