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 여성위원회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호우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도 산청지역 등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여성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모금한 금액으로 현지 복구와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수 위원장은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성위원회가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픔에 함께 하는 여성위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홍식 회장은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사랑의열매는 오는 17일까지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호우피해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IM뱅크 002-05-098038-501(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지회)로 입금하면 된다. 강두완 기자back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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