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상황 및 대처계획 점검을 위해 기획예산실, 가족지원과, 농정과, 산림과, 안전과, 건설과가 참여해 핵심분야에 대한 준비현황 및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한발앞선 대비로 인명 및 재산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우려 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관리 대상지를 선정해 특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보호대책, 농업재해 대책, 산사태 방지대책, 하천 및 배수펌프장 관리 대책, 폭염 인명피해 방지대책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허윤홍 부군수는 "각 부서에서는 한발 빠른 점검과 효과적인 대응체계 구축으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