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은 지난 9일 화산1리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간이주차장 조성, 주민 휴식 및 운동 공간 마련, 마을 상징 공간 조성 그리고 김일 의사 공원 정비 등을 포함해 진행됐다.  이날 김관희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마을의 새로운 변화를 함께 축하했다.  김관희 이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담긴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쉴 수 있는 따뜻한 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기봉 면장은 "이번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창완 기자changwan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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