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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국립산림치유원 힐링 메카 '발돋움'
지역 언론사 팸투어… 다도·명상 체험, 시설 견학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5일(목) 18:44

ⓒ 경상투데이

 국립산림치유원은 4일 국립산림치유원 문필지구 일원에서 지역 언론사 팸투어를 개최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영주와 예천 경계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2016년 개장,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된 산림복지단지다.

 이날 언론사 팸투어는 문필지구 치유문화센터에서 다도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각종 시설 견학과 산림치유원 관계자들의 홍보프로세스 설명 등으로 이뤄졌다.

 산림치유원 주요시설로는 방문객 안내를 담당하는 방문자안내센터와 치유와 건강증진에 대한 체계적인 실내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건강증진센터, 물을 활용한 치유시설인 수치유센터, 청소년 리더십 함양, 단체 직무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한 숙박시설인 수련센터, 개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숙박시설인 주치마을, 장기체류자를 대상으로 하는 숙박시설인 문필마을, 산림치유와 관련된 명상, 다도, 건강, 문화 등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인 산림치유문화센터, 다양한 홍보 컨텐츠 관람이 가능한 시설인 문필지구 안내센터 등이 있다.

 이외에도 트레킹 코스와 치유숲길 , 쉼터 등이 곳곳에 마련돼 있으며 타 휴양림이나 수목원 등과의 차별성으로 방문객들의 체류 일정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민 뿐 아니라 전국민에게 치유와 힐링의 장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치유원 고도원 원장은 팸투어에 참석한 기자단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산림치유원의 기반시설 확충과 인프라 조성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 국민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꾸는 대표 산림치유 플랫폼으로 만들고 지역사회 경쟁력 확보에도 공헌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역 기자단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산림치유원은 오는 9일 국립산림치유원 컨퍼런스홀에서 산림청, 지자체, 산림복지진흥원, 민간복지전문가 등을 초청해 치유시설 보완사업 완료에 따른 사업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확충된 시설을 기반으로 산림치유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산림치유원 비전 선포식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정민 기자jungmini001@naver.com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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