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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고 랜드마크의 중심 '청라힐스자이'
GS건설, 21일 견본주택 오픈
홈페이지·어플리케이션 공개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등
주거3박자 갖춘 뛰어난 입지
테마정원·골프연습장 등 마련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19일(수) 18:46

ⓒ 경상투데이

 GS건설이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들어서는 청라힐스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라힐스자이는 대구 남산4다시5지구를 재건축으로 들어서는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47가구이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1㎡ 6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09가구 △75㎡ 114가구 △84㎡A 204가구 △84㎡B 19가구 △84㎡C 186가구 △101㎡ 24가구 등으로 일반분양의 96% 이상이 중소형 물량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3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3일 1순위, 3월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23일~3월 25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청라힐스자이 견본주택은 자이(xi.co.kr) 및 청라힐스자이(http://cheongnahills-xi.com)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되며 견본주택 방문은 청약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GS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하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소개한 견본주택 소개 동영상도 함께 업로드해 청라힐스자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라힐스자이는 대구지하철 2,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대구의 중심 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남산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도 쉽다.

 또한 남산초등학교를 비롯해 계성초, 계성중, 경구중, 성명여중, 경북여고가 가깝고 계명대(대명캠퍼스), 대구대(대명동캠퍼스) 대구교육대 등 주변에 대학교가 많은 게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서문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으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등 대형 병원도 많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청라힐스자이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예치금 조건만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집이 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대출 규제도 까다롭지 않고 전매 제한도 6개월로 비교적 짧은 장점이 있다.

 금번에 공급하는 청라힐스자이와 인접한 남산4-4구역 '남산자이하늘채'는 지난해 초 1순위 청약에서 55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6469명이 청약해 평균 8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주변 대명3동 재개발, 원대동3가 재개발구역 등에도 자이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 일대에 '자이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일대 자이 브랜드타운의 중심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설계는 판상형 위주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주차장은 지하에 배치하는 대신 지상공간에는 녹지·휴식공간이 어우러진 테마정원과 어린이놀이터 등을 단지 곳곳에 마련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 센터에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임종승 분양소장은 "청라힐스자이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3박자가 고루 갖춰진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며 "자이 브랜드타운의 중심으로 이 일대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주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01월 예정이다.
<문의 1661-5523>

이종환 기자jota123@hanmail.net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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